나의 베프들…~^^
스파게티먹고 커피숍가기! 승주가 삐삐랑 엄마랑 하고싶던거 했다.
캐서린이모가 잠시 환심을 사려 노력했지만 역시 삐삐에겐 당해낼 자가 아직은 없음.ㅋ
으하하하하^___^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여유를 얻으려면 변화해야 한다.
변화하려면 반드시 버리고 포기해야할 것들이 있다.
늘 애지중지하던 것들을 버리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위해
남겨진 채로 마음에 걸리는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싫은 사람을 용서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사람이 변화하기 힘든 이유는 과거를 정리 못 하고,
버리지 못하고, 애쓰지도 않으면서 매달리는 꿈들 때문이다.
내 서른살은 어디로 갔나. -신현림-
인디언식 이름짓기 ㅋㅋ
1981. 12. 13 나는 ‘푸른 바람의 일격’
-.-;; 이건 모냐 ㅋㅋ
다들 해보세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8&aid=0002714861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일하고
아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산다.
자신의 인생과 시간을 모두 아이를 위해 바치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불만과 푸념이 가득하다.
하지만 자신을 희생하고 아이를 위해 산다고 아이들이 좋아할까?
아이들은 ‘늘 불만에 가득차 있고 피곤한 얼굴을 한 어른’과
‘활기차고 즐겁게 사는 어른’ 중 어느 쪽을 좋아할까?
말할 것도 없이 ’ 활기차고 즐겁게 사는 어른’이다.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굳이 잔소리를 늘어놓지 않아도 스스로 잘한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기대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나도 저런 어른이 되고 싶어!’ 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
우선 나를 채우고 다른 사람을 충족시키자
내 인생은 나 자신으로 차고 넘쳐야 한다.
그런 깨달음을 준 것이 ‘샴페인 타워의 법칙’이다
‘내 마음의 잔을 가득 채우기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마쓰다 미히로] 행복은 내곁에 있다